직원이 늘수록 서류와 리스크가 쌓인다면 — 노무·4대보험 자문
근로계약서 한 장, 수당 계산 한 줄이 분쟁의 시작이 되기도 합니다. 문제가 생기기 전의 정리를 돕습니다.
이런 분께 해당됩니다
- 근로계약서가 없거나, 몇 년 전 양식을 그대로 쓰고 있다
- 4대보험 취득·상실 처리와 보험료 산정이 늘 헷갈린다
- 연장·야간·휴일수당, 연차 계산에 자신이 없다
- 직원이 10인 안팎이 되어 취업규칙이 필요해졌다
- 퇴사자와의 분쟁·진정이 걱정되는 일이 있었다
- 받을 수 있는 고용지원금을 놓치고 있는 것 같다
상담 전 준비자료
- 01현재 사용 중인 근로계약서 양식
- 02최근 급여대장 (또는 급여 계산 방식 자료)
- 034대보험 가입자 명부
- 04취업규칙 (있는 경우)과 걱정되는 사안 메모
자료가 다 준비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있는 것부터 가지고 시작하셔도 됩니다.
이렇게 진행합니다
진단
근로계약서·급여대장·4대보험 처리 현황을 점검해 리스크 지점을 진단합니다.
설계
계약서·임금 구성·취업규칙 등 회사 규모에 맞는 정비안을 설계합니다.
실행
서식 정비와 운영 절차 도입을 지원하고, 공식 신고·대리 업무는 제휴 노무사와 연계합니다.
사후관리
법령 개정·인원 변동에 맞춰 주기적으로 재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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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몇 명 안 되는데도 노무 정비가 필요한가요?
오히려 소규모일수록 계약서·급여 산정이 구두 약속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 분쟁 시 회사가 불리해지기 쉽습니다. 직원 1명이라도 근로계약서와 4대보험 처리는 법적 의무이므로, 규모에 맞는 최소한의 정비부터 시작하는 것을 권합니다.
취업규칙은 언제 만들어야 하나요?
상시 근로자 10인 이상이면 취업규칙 작성·신고가 의무입니다. 다만 10인 미만이라도 연차·수당·징계 기준을 문서화해 두면 운영 기준이 명확해지므로, 인원이 늘어나는 시점에 미리 준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4대보험료가 갑자기 오른 것 같은데 확인할 수 있나요?
보수월액 변경, 정산, 요율 변동 등 원인을 급여대장과 고지 내역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의 4대보험 계산기로 기준 보험료를 먼저 확인해 보시고, 차이가 크면 상담에서 함께 살펴봅니다.
고용지원금은 어떤 것을 받을 수 있나요?
채용·유지·근로환경 개선 등 상황별로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이 다르고 요건 판단이 까다롭습니다. 회사 정보 기반으로 수급 가능성을 확인하는 무료 도구(고용지원금 확인 시스템)를 제공하며, 상담 시 함께 점검해 드립니다.
노동청 진정이나 분쟁이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사실관계 정리와 대응 방향을 자문하고, 공식 대리가 필요한 사건은 제휴 노무사와 연계해 진행합니다. 다만 저희의 기본 목표는 분쟁 전에 계약서·규정·급여 체계를 정비해 리스크 자체를 줄이는 것입니다.
지금 상황을 이야기해 주시면, 다음 단계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초기 상담은 무료입니다. 전화 또는 상담 신청 폼으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본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실제 결과는 개별 사업 상황과 관련 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식 신고·사건 대리 등 노무사 고유 업무는 제휴 노무사가 수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