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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활용2026-07-17· 15분 읽기

홈택스 부가세 신고, AI에게 말로 시켜봤습니다 — 무료 스킬 6종 공개

부가세 확정신고 기한을 앞두고, 홈택스 세무 작업을 AI에게 말로 시키는 무료 스킬 6종을 공개합니다. 직접 돌려본 기록과 설치 방법, 그리고 AI가 절대 하면 안 되는 것까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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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택스 부가세 신고, AI에게 말로 시켜봤습니다 — 무료 스킬 6종 공개

📌 결론부터 — 30초 답변

홈택스 부가가치세 신고,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영수증 분류 같은 세무 작업을 AI에게 "부가세 신고 도와줘" 한마디로 시킬 수 있는 스킬 6종을 무료로 공개했습니다. 엘비즈파트너스가 만들어 실제로 쓰고 있는 도구이고, 오늘부터 누구나 GitHub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미리 말씀드릴 것이 있습니다. 이 도구는 세금을 "대신 신고"하지 않습니다. 홈택스 화면을 단계별로 안내하고, 놓치기 쉬운 함정을 짚어주고, 제출 직전에 점검표를 돌려주는 "옆자리 조수"입니다. 로그인도, 최종 제출 버튼도 반드시 사장님 본인이 누릅니다. 이 선을 지켰기 때문에 무료로 풀 수 있었습니다.

📦 지금 바로 받아보실 분은 여기로: 홈택스 도움 스킬 6종 — GitHub 무료 공개. 왜 지금이냐고요? 1기 확정 부가세 신고가 코앞이기 때문입니다 — 법정 기한은 7월 25일인데 올해는 토요일이라, 실제 신고·납부는 7월 27일 월요일까지입니다(국세기본법 제5조 기한 특례).

👤 이런 질문, 정말 많이 받습니다

"대표님, 저는 홈택스만 열면 숨이 막혀요. 메뉴가 어디 있는지도 모르겠고, 미리채움 숫자가 맞는 건지 틀린 건지도 모르겠어요. 세무사님한테 다 맡기자니 규모가 아직 아니고요."

컨설팅 현장에서 1인사업자·소상공인 사장님들께 이 말을 수도 없이 들었습니다. 부가세 신고는 1년에 두 번뿐이라 익숙해질 만하면 잊어버립니다. 그 사이 홈택스 메뉴는 바뀌어 있고요.

그래서 생각을 바꿨습니다. 사장님이 홈택스를 공부할 게 아니라, AI가 홈택스 길잡이를 외우고 있으면 되는 것 아닌가?


🧪 홈택스 부가세 신고, AI에게 직접 시켜본 기록

이 글은 상상으로 쓴 글이 아닙니다. 공개 전에 제 사업장 기준으로 직접 테스트한 기록을 그대로 옮깁니다.

첫 번째, "부가세 신고 도와줘"라고 말했습니다. AI가 곧바로 알아챘습니다. 지금이 2026년 1기 확정 신고 기간이라는 것, 올해 기한이 7월 27일 월요일까지라는 것, 제가 일반과세자라는 것까지요. 그리고 5단계 순서를 제시했습니다. 미리채움 조회, 매출·매입 대조, 공제 점검, 신고서 반영, 제출 직전 점검 12항목. 소요 시간은 20~30분이라고 안내하더군요.

부가세 신고, AI와 함께 가는 다섯 단계
부가세 신고, AI와 함께 가는 다섯 단계

두 번째, "세금계산서 발행해줘"라고 말했습니다. AI가 홈택스 전체메뉴에서 전자세금계산서 건별발급 메뉴를 찾아 들어갔고, 로그인이 안 된 상태라는 걸 확인하자 정확히 멈췄습니다. 화면에는 "로그인 정보가 없습니다"라는 안내가 떴고, AI는 "여기서부터는 본인 인증서로 로그인하셔야 합니다"라고 공을 넘겼습니다. 이 장면이 이 도구의 성격을 가장 잘 보여줍니다. 갈 수 있는 데까지 안내하고, 본인만 할 수 있는 일 앞에서는 멈춥니다.

세 번째, 놓치기 쉬운 것도 짚어줬습니다. 부가세 신고에서 사장님들이 가장 많이 다치는 지점이 두 곳입니다. 카드매출이 세금계산서 발행분과 겹쳐서 매출이 이중으로 잡히는 것, 그리고 접대성 지출이 공제로 잘못 들어가는 것. 점검 단계에 이 두 항목이 박혀 있어서, 애매한 건은 "공제"가 아니라 "확인 필요"로 분류하고 넘어가지 않습니다.


🛠 홈택스 세무 스킬 6종 — 무엇이 들어 있나

하고 싶은 일AI에게 이렇게 말하면 됩니다
뭐부터 할지 모르겠다"세무 도와줘"
신고 전 서류 준비"신고 준비 뭐부터 해?"
영수증·카드내역 정리"카드 내역 분류해줘"
세금계산서 발행"세금계산서 끊어줘"
부가세 신고 (일반·간이)"부가세 신고 도와줘"
종합소득세 홈택스 신고"종합소득세 신고 도와줘"
홈택스 세무 작업, 말로 시키면 됩니다 — 무료 스킬 6종
홈택스 세무 작업, 말로 시키면 됩니다 — 무료 스킬 6종

간이과세자 전용 흐름도 따로 있습니다. 간이과세는 신고가 원칙적으로 연 1회이고 세액 구조도 다른데, 이걸 일반과세 기준으로 안내받으면 오히려 헷갈립니다. 과세유형을 먼저 확인하고 그에 맞는 길로 안내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지원 환경은 Claude, Codex, Aside 같은 AI 에이전트 도구입니다. 설치는 저장소를 내려받아 스킬 폴더에 복사하면 끝나고, 안내문에 1분 설치 방법을 적어 뒀습니다.


🎁 왜 무료로 풀었나

궁금하실 겁니다. 컨설팅 회사가 왜 도구를 공짜로 내놓는지.

이유는 단순합니다. 홈택스 화면 안내는 무료여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국세청이 공개한 화면과 절차를 따라가는 일에 돈을 받는 건 저희 방식이 아니에요. 저희가 유료로 파는 것은 그다음 단계입니다. 세금이 얼마 나올지 미리 계산하고, 홈택스 미리채움 숫자를 독립적으로 검산해서 매출 누락을 잡아내는 계산 엔진은 별도 제품으로 만들었습니다. 무료 도구를 먼저 써 보시고, 계산까지 필요해지면 그때 찾아주시면 되는 구조예요.

💬 "우리 회사 상황에서는 어떻게 쓰는 게 맞을까?" 싶으시면 엘비즈파트너스 카카오톡 채널로 물어보세요. 도구 설치부터 활용 범위까지, 1~2영업일 안에 답을 드립니다. 신고 기한 전에 물어보셔야 여유 있게 준비됩니다.

🔒 AI에게 절대 시키면 안 되는 것 — 안전 규칙

이 부분은 도구 자랑보다 중요해서 따로 적습니다. 스킬 안에 코드처럼 박아 둔 규칙입니다.

  1. 홈택스 비밀번호·인증서·OTP를 AI에게 알려주지 않습니다. 로그인은 본인이 직접 하고, AI는 로그인 이후 화면부터 돕습니다.
  2. 최종 제출·발급 버튼은 반드시 본인이 누릅니다. AI는 "이 내용으로 진행해도 될까요?"라고 묻는 데까지만 갑니다.
  3. 홈택스에 없는 숫자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최종 근거는 언제나 홈택스 화면이고, 애매한 공제는 단정 대신 "확인 필요"로 표시합니다.
  4. 점검에서 걸리는 항목이 남아 있으면 제출을 권하지 않습니다.

AI에게 세무를 맡긴다고 하면 걱정부터 하시는 분이 많은데, 걱정이 맞습니다. 그래서 걱정되는 지점마다 자물쇠를 걸어 놓은 도구를 쓰셔야 합니다.


✋ 이 글의 한계 — 도구가 안 하는 것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무료 6종은 "화면 안내자"입니다. 다음 세 가지는 하지 않습니다.

무료는 내비게이션, Pro는 계산기+검산기
무료는 내비게이션, Pro는 계산기+검산기

첫째, 세액 계산을 하지 않습니다. "올해 세금 얼마 나올까?"라는 질문에는 답하지 못합니다. 세액은 홈택스가 계산해 주는 값을 보게 됩니다. 신고 전에 미리 알고 자금을 준비하고 싶다면, 별도의 계산 엔진(Pro)이 그 일을 합니다. 겸업 직장인의 합산 세액, 분납 대상 판정, 미리채움 검산까지가 유료 영역입니다.

둘째, 신고 대행을 하지 않습니다. 세무 신고의 대리는 세무사님의 영역입니다. 이 도구는 사장님이 직접 신고하는 길을 안내할 뿐이고, 금액이 크거나 판단이 애매하면 세무 전문가 확인을 권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셋째, 법인세·세무조사 대응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런 상황이면 도구가 아니라 전문가를 만나셔야 하고, 도구도 그렇게 안내합니다.

부가세 신고 자체가 처음이라 절차부터 낯설다면, 화면 안내 도구를 잡기 전에 처음 부가세 신고하는 사장님을 위한 가이드를 먼저 읽어 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개념을 잡고 도구를 쓰면 속도가 다르거든요.

📞 도구로 해결이 안 되는 고민이라면 15분 통화로 정리해 보세요. 010-3709-5785로 문자나 카카오톡을 남겨 주시면 순서대로 연락드립니다. 엘비즈파트너스는 세무 대리를 하지 않으며, 경영 판단 정리와 AI 활용 교육·자문 범위에서 함께 봅니다.

⚙️ 설치 — 1분이면 됩니다

  1. GitHub 저장소에서 Code → Download ZIP으로 내려받습니다.
  2. 압축을 풀고 skills 폴더 안의 6개 폴더를 쓰시는 AI 도구의 스킬 폴더에 복사합니다. 저장소 안내문에 도구별 명령어가 한 줄씩 정리돼 있습니다.
  3. 새 대화에서 "세무 도와줘"라고 말해 보세요. 안내가 나오면 설치 성공입니다.

Python 같은 준비물은 따로 없습니다. 맥 사용자는 복사 한 번이면 끝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1. AI가 안내한 대로만 하면 신고가 끝나나요?

화면 순서 기준으로는 제출 직전까지 갑니다. 다만 최종 수치의 근거는 항상 홈택스 화면이고, 제출 판단과 클릭은 본인 몫입니다. 매출 규모가 크거나 공제 판단이 애매한 해에는 세무 전문가 검토를 함께 받으시길 권합니다.

Q2. 홈택스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이 도구의 첫 번째 규칙이 "비밀번호를 받지 않는다"입니다. 로그인·인증서·OTP는 전부 본인이 입력하고, AI는 로그인된 화면부터 안내합니다.

Q3. 간이과세자도 쓸 수 있나요?

네. 과세유형을 먼저 확인하고, 간이과세라면 연 1회 신고 구조와 점검 항목이 다른 전용 흐름으로 안내합니다. 면세사업자의 경우 부가세 신고 대신 어떤 신고가 필요한지도 알려 줍니다.

Q4. 무료 도구와 유료 엔진의 차이가 뭔가요?

무료 6종은 홈택스 화면을 안내하는 내비게이션입니다. 유료 엔진은 세액을 미리 계산하는 계산기이자, 홈택스 미리채움 숫자를 독립 계산으로 검산하는 검산기입니다. 매출 누락이나 이중계상 같은 실수를 제출 전에 잡는 안전망이 필요하시면 유료 쪽을 보시면 됩니다.

Q5. 어떤 AI 도구가 있어야 하나요?

Claude, Codex, Aside 중 하나면 됩니다. 스킬이라는 표준 형식으로 만들어서 세 도구 모두에서 같은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어느 것도 써 본 적이 없다면, 카카오톡 채널로 물어보시면 사장님 업무 환경에 맞는 시작점을 안내해 드립니다.

Q6. 내 매출 자료가 외부로 나가는 건 아닌가요?

스킬 자체는 절차를 적어 둔 문서 묶음이라 자료를 어디로 보내는 기능이 없습니다. 홈택스 화면을 읽는 것도 사장님 컴퓨터의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다만 AI 도구 자체의 데이터 정책은 쓰시는 서비스 약관을 한 번 확인해 두시는 게 좋습니다.

Q7. 내년에도 쓸 수 있나요?

화면 안내 스킬은 홈택스 화면을 최종 근거로 삼는 구조라 세법이 바뀌어도 크게 낡지 않습니다. 홈택스 메뉴 이름이 바뀌면 현재 화면 기준으로 따라가도록 만들어 두었고, 저장소를 갱신하면 공지로 알려 드립니다.


🧭 마무리 — 7월 27일 전에 한 번 돌려보세요

부가세 확정신고 기한까지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마지막 월요일(7월 27일)에 홈택스가 가장 붐비니, 주말 전에 미리 돌려보시길 권합니다. 올해는 홈택스 화면 앞에서 혼자 헤매지 마시고, 옆자리에 조수 하나 앉혀 놓고 시작해 보세요. 도구는 무료고, 설치는 1분이고, 위험한 버튼은 어차피 사장님만 누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부탁드립니다. 애매한 건은 혼자 결정하지 마세요. 도구가 "확인 필요"라고 표시한 항목, 금액이 유난히 큰 해, 처음 겪는 상황 — 이럴 때는 세무 전문가와 한 번 짚고 넘어가는 것이 가산세보다 쌉니다.

🎓 AI를 세무 말고 업무 전반에 붙여 보고 싶으시다면 AI 활용 무료 체험에서 시작해 보세요. 도구를 받아 가는 것과 업무에 정착시키는 것은 다른 문제라서, 정착까지의 순서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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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개별 세무 판단은 홈택스 화면과 세무 전문가 확인을 기준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태그:#홈택스#부가세신고#AI활용#전자세금계산서#개인사업자#무료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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